윈도우 탐색기에서 보기설정이 풀리는 경우 해결방법

윈도우 탐색기에서 보기설정이 풀리는 경우 해결방법

윈도우 11 파일 탐색기에서 다운로드 폴더의 보기 설정이 자꾸 풀리는 현상은 꽤 많은 사용자가 겪는 불편함입니다.

이는 윈도우가 폴더 내의 파일 종류에 따라 **’자동으로 최적화’**하려는 기능 때문에 발생합니다. (예: 문서가 많으면 자세히 보기, 사진이 많으면 아이콘 보기로 멋대로 바꿈)

이 설정을 **’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고정’**하는 가장 확실한 해결책 3단계를 순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.


✅ 해결 방법 1: 폴더 속성 강제 고정 (가장 효과적)

윈도우에게 “이 폴더는 내가 정한 방식대로만 보여줘”라고 명령을 내리는 설정입니다.

  1.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갑니다.

  2. 빈 공간에 마우스 우클릭 -> **[속성]**을 클릭합니다.

  3. 상단 탭 메뉴 중 **[사용자 지정]**을 선택합니다.

  4. ‘다음에 대해 이 폴더 최적화’ 항목을 누릅니다.

    • 이미지 위주로 보고 싶다면 **[사진]**을 선택하세요.

    • (일반적인 아이콘을 원하면 [일반 항목] 선택)

  5. 바로 밑에 있는 [이 템플릿을 모든 하위 폴더에도 적용] 체크박스를 체크합니다.

  6. [적용] -> **[확인]**을 누릅니다.

👉 이제 다시 ‘보기’ 메뉴에서 [큰 아이콘] 등으로 설정하면 풀리지 않고 유지될 것입니다.


✅ 해결 방법 2: ‘모든 폴더에 적용’ 옵션 사용

위 방법으로도 안 된다면, 현재 설정을 시스템에 강제로 등록해야 합니다.

  1. 다운로드 폴더에서 원하는 보기 방식(예: 큰 아이콘)으로 변경합니다.

  2. 탐색기 상단 메뉴바의 […] (점 3개) 클릭 -> **[옵션]**을 클릭합니다.

  3. 새로 뜨는 창 상단 탭에서 **[보기]**를 선택합니다.

  4. [모든 폴더에 적용] 버튼을 클릭합니다.

  5. “이 유형의 모든 폴더를… 설정하시겠습니까?”라고 물으면 **[예]**를 누릅니다.


✅ 해결 방법 3: 폴더 보기 설정 초기화 (오류 꼬임 해결)

만약 위 두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, 윈도우가 기억하고 있는 폴더 설정이 꼬인 상태일 수 있습니다. 초기화 후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.

  1. 탐색기 상단 […] -> [옵션] -> [보기] 탭으로 이동합니다.

  2. [모든 폴더 원래대로] 버튼을 클릭합니다.

  3. 재부팅 후, 해결 방법 1번부터 다시 진행해 보세요.


💡 팁: 대부분의 경우 **’해결 방법 1번(사용자 지정 탭에서 사진으로 변경)’**만 수행하셔도 문제가 해결됩니다. 한번 시도해 보시고 해결되셨는지 확인해 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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